TechFlow 소식이다. 이전 이더리움 고문이었던 스티븐 네레이오프(Steven Nerayoff)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정부가 근거 없는 혐의를 씌우고 자신을 학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네레이오프는 과거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을 사기 혐의로 공개적으로 비난한 바 있으며, 현재는 2019년 자신에게 제기된 갈취 혐의 사건과 관련해 미국 정부로부터 96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네레이오프는 연방 요원들이 해당 혐의가 전혀 근거가 없음을 알면서도 허위 증거를 조작하는 등 괴롭힘과 위협 수단을 동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네레이오프의 법적 대응팀은 그의 명성과 사업 활동에 가해진 피해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만큼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