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일일 거래량이 올해 고점 대비 75% 감소했다. 이는 알트코인 열풍이 수그러들었음을 보여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외 디지털 자산들이 높은 평가를 유지하기 어려울 가능성을 시사한다.
업비트는 192종의 암호화폐를 상장하고 309개의 거래쌍을 제공하지만, 지난 24시간 동안의 거래량은 단 37.9억 달러에 그쳤다. 이는 3월 5일 기록한 150억 달러의 정점 거래량과 비교되는 수치로, 당시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7880억 달러로 2년 만에 최고점을 찍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7500억 달러 선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