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바이낸스 CEO 리처드 텡(Richard Teng)이 비밀리에 한국을 방문해 금융당국과의 협의를 시도하며, 금융정보분석원(FIU) 관계자 면담을 포함해 한국 진출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바이낸스는 2022년 말 Gopax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으나, 그동안 금융당국이 Gopax의 가상자산사업 변경신고를 승인하지 않아 한국 시장 진입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번 한국 방문 기간 중 리처드 텡은 정부 관계자들과 거버넌스 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Gopax 살리기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