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Decenter 보도에 따르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운영사 빗썸코리아는 3월 29일 오전 연례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정훈을 이사로 임명하며 회사명 변경을 의결했으나, 두 안건 모두 철회됐다.
빗썸 대표는 "제도 환경이 급변하고 인사 분장 등 회사 구조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경영진의 안정성을 위해 기존 이사회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한 빗썸의 최우선 과제는 경쟁력 강화이며, IPO는 일차적인 관심사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