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3월 21일 오코클라우드(OKLink)와 소후재경이 공동 기획한 주제가 "Web3, AI 등 신기술의 급부상, 업계는 어떻게 돌파구를 마련할 것인가?"인 비디오 인터뷰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홍콩이 Web3.0 허브로 나아가는 과정에 대해 오코클라우드 연구원의 고급 연구원 장조생(장자오성)은 인터뷰에서 "우리는 Web3.0 분야의 규제 준수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2024년에는 글로벌 Web3.0 생태계 내 기술 및 응용 혁신에 주목하고자 한다"며 "OKLink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방대한 데이터 자원과 기술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Web3.0 프로젝트, 규제 당국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블록체인 상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관련 기관들의 리스크 예방 및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홍콩의 Web3.0 생태계 발전을 지원·촉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신기술의 발전 전망에 대해서는 《메타버스 10대 기술》의 저자이자 '옌위안 예화 메타버스 살롱'의 주최자인 예유룬(예즈룬)은 "국내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은 반드시 합법적이며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며 "블록체인의 데이터 소유권 확보, 저작권 보호, 가치 이동 등의 특성을 활용하여 수많은 산업 분야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