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의 창시자 도권(Do Kwon)은 오는 3월 24일께 한국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한국 검찰은 도 씨가 한국에 도착하는 대로 즉각 이송 조치하고 수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몬테네그로에서 한국으로 직항편이 없어 제3국을 경유한 인도 절차가 필요하다. 검찰은 몬테네그로 당국과 협력해 도 씨를 인계받은 후, 한국 정부 전용기를 이용해 체포영장을 집행할 방침이다. 도 씨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곧바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으로 압송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