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스타벅스는 지난주 폴리곤 랩스(Polygon Labs)와 협력해 선보인 오디세이(Odyssey) 프로젝트를 종료했다. 이는 NFT를 중심으로 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18개월간 시험한 결과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폴리곤 랩스는 2022년 커피 거대 기업 스타벅스와 계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의 로열티 프로그램 '스타벅스 오디세이' 구축 비용으로 400만 달러를 지불한 바 있다. 스타벅스 오디세이는 인기 있는 기존 로열티 프로그램을 암호화폐 형태로 재구상하려는 시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