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Decrypt의 보도를 인용해 모바일 NFT 슈팅 게임 『MadWorld』를 개발하는 스튜디오 카본네이티드(Carbonated)가 110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한국의 게임 거물 컴투스(Com2uS)가 주도했으며, Andreessen Horowitz(a16z), Bitkraft Ventures, Cypher Capital, Blocore, Goal Ventures, WAGMI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이 스튜디오는 이전인 2020년에도 85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으며, 당시에도 a16z와 Bitkraft가 투자에 참여했다.
한편 『MadWorld』는 2024년 중 공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iOS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플랫폼에서 테스트를 시작했다. 해당 스튜디오의 창립자 트래비스 보트먼(Travis Boatman)은 제니아(Zynga)와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에서 임원으로 근무했던 모바일 게임 분야의 베테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