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일명 '도지와이해트(Dogwifhat)' 밈코인의 원조가 된 강아지 주인이 NFT를 판매 중이라고 전해졌다. 주인은 강아지 머리에 쓰고 있는 분홍색 모자를 직접 제작했다고 주장하며, 경매는 3일간 진행되며 현재 NFT 입찰가는 6.9 ETH로, 약 25,000달러의 가치가 있다. 이번 경매는 Fiesty DAO와의 협업의 일환이다.
해당 강아지는 과거에는 치치(Chi-Chi)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며, 현재는 아치(Achi)라고 불리며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NFT 출시 공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뤄졌으며, 강아지 주인이라고 주장하지만 아직까지 이를 입증할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