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지난 목요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고등법원은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 공동 창립자 도권(Do Kwon)을 한국으로 송환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테라가 붕괴된 후 도권은 한국 당국의 수사를 피해 도피하다가, 작년 가짜 여권을 소지한 채 여행하려다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됐다.
도권은 당시 테라 전 임원 한창준(Han Chang-joon)과 함께 체포되었으며, 한창준은 올해 2월 한국으로 송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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