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탈중앙화 인공지능 네트워크 사하라(Sahara)가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의 주도로 6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성넥스트(Samsung Next), 매트릭스 파트너스(Matrix Partners), 모더슨 그룹(Motherson Group), dao5, 지크카텔(Geekcartel), 캐논컬 크립토(Canonical Crypto), 노매드 캐피탈(Nomad Capital), 디스퍼전 캐피탈(Dispersion Capital), 알럼나이 벤처스(Alumni Ventures), 탄젠트 벤처스(Tangent Ventures), 코호 딥테크(Coho Deeptech) 등과 함께 앤젤투자자 샌딥 네일왈(Sandeep Nailwal)이 참여했다.
사하라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션 렌(Sean Ren) 교수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업은 현재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인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는 우리 삶의 더 많은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된다"며,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데이터 및 모델의 소유권과 출처를 보장하며, 인간과 AI 간의 협력을 위한 탈중앙화되고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trustless)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하라는 개인과 기업이 자신만의 맞춤형 자율 지식 에이전트(Sahara KA)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뢰 불필요하고 허가 불필요하며 프라이버시 중심의 네트워크이다. 이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각 개인은 자신의 지식 자본을 바탕으로 AI를 통해 수익화와 자동화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