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미국에 등록된 암호화 증권 플랫폼 프로메테움(Prometheum)이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출신의 알버트 메오(Albert Meo)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
알버트 메오는 이전에 모건스탠리에서 규제 정책 분야의 전무이사로 근무했으며, 페덱스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와 노무라 증권(Nomura) 등 주류 금융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다. 또한 증권업계 표준 기구인 증권업계 및 금융시장 협회(SIFMA) 자문위원회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