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바이낸스 신임 CEO 리처드 teng은 『CEO의 편지: 제가 바이낸스를 이끌고 온 첫 100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며 취임 이후 가장 우선시한 과제는 바이낸스의 사업 안정성 확보와 사용자 중심 원칙의 지속적 유지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가 이미 1.78억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규제 당국과 타결안을 도출한 이후 재무적으로도 견고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근 3개월 동안 바이낸스는 30억 달러 이상의 순유입을 달성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전 직원들의 성실한 노력과 글로벌 리더십 팀의 전략적 계획, 그리고 전 세계 커뮤니티의 꾸준한 신뢰와 지원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