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홍콩 구역 전국정협 위원이자 홍콩 선거위원회 계층 입법회 의원인 오걸장(吳杰莊)은 전국인민대표대회 및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간 중 네 가지 제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안에는 전자통신 사기의 국경 간 공동 관리 메커니즘 추진,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내 국제 중소기업 혁신 Web 3.0 금융 플랫폼 구축, 국가 발전에 부응하는 홍콩 항천기술 발전 촉진, 한의약 문화·스포츠·관광 브랜드 및 서비스 조성 등이 포함된다.
한편 오걸장은 중국 본토에서 인증받은 '전문적·정밀적·특색적·신규적'(專精特新) 중소기업이 홍콩에서 가상통화를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제안했으며, 아울러 항천기술 발전을 추진하고 이와 관련된 교육 관광지를 건설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