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현지 보도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한국 집권당인 국민의힘은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금지 조치 해제를 포함한 암호화폐 규제 완화 약속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 조선비즈는 수요일 보도를 통해 이 같은 입장 변화는 정부 및 금융 당국과의 암호화폐 정책 조율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전 소식에 따르면, 현지 언론은 월요일 보도를 통해 한국 집권당 국민의힘이 다가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한 공약의 일환으로 현물 비트코인 ETF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