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가 자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소개하기 위한 '문화 메타버스'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사우디의 1,727년에 걸친 역사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 메타버스는 오라클의 Hyperledger Fabric 2.5 블록체인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droppGroup 산하의 생성형 미디어 인공지능(GMI) 시스템인 droppPhygital이 제작을 담당했다.
사용자는 공통 경로를 자유롭게 탐색하며 제공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나, 오디오 안내는 아랍어로만 제공된다.
사우디아라비아 문화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하나의 문화 혁명으로 평가하며, 동시에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로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