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빗썸이 실명계좌 발급 협력 은행을 교체하려 했으나 장애에 부딪혔다. 원래 농협은행과 협력해온 빗썸은 국민은행으로 전환하려 했으나 금융당국의 개입 등의 이유로 이를 이루지 못했다.
금융당국과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주 빗썸 측에 "실명계좌 발급 계약을 체결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현재 빗썸은 농협은행과 실명계좌 발급 계약을 맺고 있으며, 해당 계약은 다음 달 24일 만료될 예정이다.
즐겨찾기 추가
소셜 미디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