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게임 기업 위메이드(WeMade)를 조사 중이다.
위메이드 산하의 가상자산 'WEMIX'가 가상자산 신고 의무를 회피하고 법정 범위를 초과한 이익을 얻은 혐의가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위메이드가 'WEMIX 3.0' 기반으로 P2E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검찰은 특히 위메이드 산하 가상자산 거래소 '피닉스(Phenix)'와 가상자산 지갑 '플레이월렛(PlayWallet)'이 이용자에게 개인 키를 제공하지 않은 점에 주목하며, 이는 특정 금융정보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위메이드 측은 관련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