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러시아 최대 증권 및 은행 협회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자기 규제를 담당할 '위원회'를 설립했다. RBC와 전국주식시장참여자협회(NAUFOR)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NAUFOR 이사회는 1월 30일 해당 위원회를 설립했다. 주요 회원으로는 대형은행인 Sberbank(러시아연방저축은행)와 VTB(러시아외무은행), Ingosstrakh-Investments Asset Management 등의 금융 기관이 포함된다.
한편 NAUFOR은 647개의 은행과 라이선스를 보유한 증권 제공업체로 구성된 자율 규제 기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