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독일 2위 은행 DZ Bank가 올해 말 암호화폐 거래 시범 사업을 출시할 계획이다.
DZ Bank 이사회 멤버 수아드 벤크레다(Souad Benkredda)는 해당 은행이 약 700개 협동 조합 금융기관의 중앙 기관으로서 다양한 암호화폐 상장을 희망하며, "조언 없이도 투자 가능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은행은 지난 11월 암호화폐 운용 플랫폼을 출시했으며, 몇 달 전에는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구축을 위해 메타코(Metaco)의 기술 솔루션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