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MMORPG 게임 스펠본드(Spellborne)를 개발 중인 몬 스튜디오(Mon Studios)가 135만 달러 규모의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32-Bit Ventures, Momentum 6, Yunt Capital, D64 Ventures, County Capital을 비롯해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YGG, 페이즈 클랜(Faze Clan), 임뮤터블(Immutable), 탓스미코(Tatsumeeko) 등의 창립자와 임원들이 참여했다. 확보한 자금은 스펠본드의 개발을 지속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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