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forklog 보도를 인용해 에스토니아 정부가 클라우드 채굴 서비스 HashFlare와 디지털 은행 폴리비우스 뱅크(Polybius Bank)의 설립자 세르게이 포타펜코(Sergei Potapenko)와 이반 투르긴(Ivan Turygin)을 미국으로 송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미국 사법부는 이들에게 5억75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 등 총 18건의 혐의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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