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사기 혐의를 받는 암호화 프로젝트 IcomTech의 전 CEO 마르코 루이스 오초아(Marco Ruiz Ochoa)가 징역 5년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으며, 불법 이득 91만 4천 달러를 몰수하라는 명령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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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사기 혐의를 받는 암호화 프로젝트 IcomTech의 전 CEO 마르코 루이스 오초아(Marco Ruiz Ochoa)가 징역 5년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으며, 불법 이득 91만 4천 달러를 몰수하라는 명령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