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블룸링비트 보도에 따르면, 한국 게임 개발사 넷마블이 자회사 넷마블 F&C 산하 메타버스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메타버스 월드'의 직원 70명에게 사직을 권고했다.
한편, 메타버스 월드가 진행 중이던 '메타 월드' 프로젝트 역시 자연스럽게 종료될 전망이다.
넷마블 F&C 관계자는 "관련 시장 상황 악화에 따라 메타버스 월드 청산을 신중히 검토해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타버스 월드는 그동안 '그랜드 크로스: 메타 월드'를 개발하는 등 메타버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레이어1 프로젝트 SUI 운영사 마스틴 랩스(Mysteen Labs)와도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