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레이어1 블록체인 카바(Kava)는 트위터를 통해 2024년 중 블록 생성 시간을 2초 이하로 단축하고 초당 500건의 거래 처리량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EVM 네이티브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stKAVA)을 도입하고 코스모스(Cosmos) 내 주요 담보 자산으로 USDT를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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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레이어1 블록체인 카바(Kava)는 트위터를 통해 2024년 중 블록 생성 시간을 2초 이하로 단축하고 초당 500건의 거래 처리량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EVM 네이티브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stKAVA)을 도입하고 코스모스(Cosmos) 내 주요 담보 자산으로 USDT를 사용할 계획이다.
Layer1 블록체인 카바(Kava)는 트위터를 통해 2024년 중 블록 생성 시간을 2초 이내로 단축하고 초당 500건의 거래 처리량(TPS)을 실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EVM 네이티브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stKAVA)을 도입하고, 코스모스(Cosmos) 내 주요 담보 자산으로 USDT를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