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를 인용해 DeFi 대출 프로젝트 와이즈 렌딩(Wise Lending)이 해커의 공격을 받아 170 ETH(44만 달러)를 손실했으며, 공격자는 플래시론을 이용해 오라클 가격을 조작함으로써 취약점을 악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13일에도 와이즈 렌딩은 가격 조작 공격을 받아 약 26만 달러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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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를 인용해 DeFi 대출 프로젝트 와이즈 렌딩(Wise Lending)이 해커의 공격을 받아 170 ETH(44만 달러)를 손실했으며, 공격자는 플래시론을 이용해 오라클 가격을 조작함으로써 취약점을 악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13일에도 와이즈 렌딩은 가격 조작 공격을 받아 약 26만 달러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