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홍콩 언론 <명보>는 블랙록과 피델리티(Fidelity) 등 4개의 운용사가 홍콩에서 자산관리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나, ETF 발행사는 블랙록만 해당된다고 보도했다.
현재 홍콩에는 가상자산 선물ETF가 3종류 존재한다. 이 중 하나를 발행한 사우던이스트맨(Southern Easttop)의 양적투자부 총괄 왕이(왕이)는 홍콩이 미국보다 현물ETF 발행을 먼저 허용했지만 시장 전체의 제품 출시 예상 일정을 고려하면 실제 제품 출시 시점은 미국에 비해 다소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