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서클(Circle)은 이미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비공개로 제출했으나 구체적인 주식 수량이나 제안 가격 범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 절차 완료 후 첫 공모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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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서클(Circle)은 이미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비공개로 제출했으나 구체적인 주식 수량이나 제안 가격 범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 절차 완료 후 첫 공모가 이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