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감독기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발행량, 유통량, 상장 기준 등에 관한 포괄적인 가이드라인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 디지털자산연구그룹 안병남 그룹장은 거래소와 약 반년간 협업해왔으며, 가이드라인 준비 작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정책 세미나에서 "법률이 처음 제정되는 만큼 다양한 거래소의 존재와 글로벌 시장 및 국내 시장 간 명확한 구분 등 다양한 시장 특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