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솔라나(Solana)가 브라질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솔라나 관련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비영리 기관인 솔라나 재단은 올해 브라질 내 여러 Web3 분야에서 현지 그룹 설립과 다양한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브라질에 '슈퍼팀'을 구성할 계획이며, 이 팀은 낮은 수수료와 확장성을 갖춘 솔라나 블록체인 위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재단은 현재 7개국과 브라질에서 이러한 팀들을 운영 중이며, 솔라나 해커톤에 참여한 700명의 멤버와 수천 명의 사용자에게 유급 일자리 및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관은 브라질의 Web3 생태계 내 예술, 자산 토큰화,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 1,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라나는 2024년 확장 전략에서 브라질을 우선 시장 중 하나로 간주하며, 핵심 투자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