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향후 4개월간 매 거래일마다 회사 주식 옵션 2억1600만 달러어치를 매각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는 2014년에 부여된 31만 주의 스톡옵션이 포함되며, 이는 4월 만료 예정이다.
세일러는 이를 통해 개인적인 의무를 해결하고 자신의 개인 계좌에 더 많은 비트코인(BTC)을 매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약 18만9천 개의 BTC(약 85억 달러 상당)를 보유한 기업 중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사로 알려져 있다. 암호화폐 관련 주식 전반의 하락세 속에서도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주가는 화요일 8.5%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