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조선일보>는 한국 금융감독원 원장 이복현이 2024년 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방문해 가상자산 시장 상황을 공유하고 규제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출장은 가상자산 시장의 관리 및 감독 문제를 논의하고 국제적 규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이복현 원장은 가상자산의 안전성이 내년 하반기 주요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사전에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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