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아부다비에 위치한 베놈 벤처스(Venom Ventures)는 웹3 분야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계획했으나, 설립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실질적인 성과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누미 메타버스(Nümi Metaverse)에 대한 2천만 달러 투자 및 이버스케일(Everscale)에 대한 5백만 달러 투자를 발표했지만, 올해 1월 이후 새로운 투자 소식은 없다.
공식 웹사이트에는 투자 포트폴리오 정보가 없으며, 관련 블록체인인 베놈 파운데이션(Venom Foundation) 역시 메인넷 출시를 하지 못했다.
한편, 베놈 벤처스의 주요 인사 중 한 명인 피터 크네즈(Peter Knez)는 O.N.E 아마존 신규 펀드의 의장으로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