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메타버스 플랫폼 『포트나이트(Fortnite)』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 개발사 벌처드 게임즈(Barnyard Games)가 34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펀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멘로 벤처스(Menlo Ventures)가 주도했으며, 베타웍스(BetaWorks), 알럼나이 벤처스(Alumni Ventures), 체인지 VC(Charge VC), 전략 엔젤 투자자 에덴 첸(Eden Chen)과 네이트 미첼(Nate Mitchell) 등이 참여했다. 벌처드 게임즈는 현재까지 총 5개의 게임을 출시한 상태다.
한편 이번 펀딩은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산하 게임 부문 이전 파트너이자 FTX 게임 부문 이전 책임자였던 애미 우(Amy Wu)가 멘로 벤처스에 합류한 후 진행한 첫 번째 투자 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