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전 코인베이스 최고기술책임자(CTO)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이 X(트위터)를 통해 신규 펀드 '발라지 펀드(Balaji Fund)' 설립을 발표했다. 이 펀드는 암호화폐, 웹3, 딥러닝, AR/VR, 유전체학, 양적 자기분석(Quantified Self), 자율 로봇, 네트워크 국가(Network State) 등 광범위한 첨단 기술 분야의 우수한 스타트업에 시드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이 펀드는 적격 투자자 대상으로 자금 모집을 진행 중이며, 운용 수수료는 2.5%다.
발라지는 이 펀드가 코인베이스 창립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엔젤히스트(AngelList) 공동창립자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 USV 공동창립자 프레드 윌슨(Fred Wilson) 등의 투자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