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Line Next는 아시아 블록체인 및 Web3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 이퀴티 파트너스(Crescendo Equity Partners, Crescendo)와 컨소시엄이 1억4000만 달러(약 1800억 원)를 투자한 것이다.
Line Next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플랫폼 사업 확장과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나서며, Web3 보급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내년 1월 NFT 플랫폼 시티(DOSI)를 정식 출시할 예정인데, 현재 테스트 단계에 있다. 또한 기존 Web2 서비스 및 브랜드가 보유한 디지털 상품을 직접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Web3 도입을 보다 쉽게 만들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창작한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소셜 애플리케이션과 브라운 &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Web3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LINE NEXT는 NFT 기반 플랫폼 시티를 중심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작년 테스트버전을 출시해 전 세계 1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짧은 1년 만에 누적 거래 건수 55,047건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