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FTX 인수 입찰자 중 한 명인 Tribe Capital의 아룬 세티(Arjun Sethi)가 CEO직을 보리스 레브신(Boris Revsin)에게 넘기고, 회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자리를 옮겼다. 세티는 투자와 제품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Tribe Capital은 2018년 설립된 벤처캐피털로, 운용자산이 16억 달러를 상회하며 무니페이(MoonPay)와 크라켄(Kraken) 등 암호화폐 기업에 투자한 바 있으며, FTX 인수 경쟁에 참여했던 세 곳의 입찰자 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