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미국 증권중앙예탁결제회사(DTCC)가 블록체인 기반 금융기술 회사 세커런시(Securrency) 인수를 완료하고 이를 DTCC 디지털자산(DTCC Digital Assets)으로 재편명했다.
이번 거래는 디지털 후행거래 인프라 구축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프랭크 라 살라(Frank La Salla) DTCC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통합을 통해 업계가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관형 탈중앙금융(DeFi) 발전을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TCC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선도적인 증권 예탁 및 청산 기관이다.
앞서 소식통에 따르면 DTCC는 세커런시에 약 5000만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