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프랑스 인공지능 스타트업 미스트랄AI(Mistral AI)가 2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3.85억 유로(4.1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 펀딩은 앤드리슨 호로비츠(Andreessen Horowitz)와 라이트스피드 벤처스(Lightspeed Ventures)가 주도했다. 조달된 자금은 기술 개발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스트랄AI는 생성형 AI 도구 및 챗봇 개발, 맞춤형 기능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4년 초까지 일반에 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전직 딥마인드(DeepMind)와 메타(Meta) 출신 연구진들이 설립한 신생 기업으로, 오픈AI(OpenAI)와 구글 등과 경쟁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인프라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