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P2P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 팍스풀(Paxful)의 전 최고경영자이자 창립자인 레이 유세프(Ray Youssef)가 P2P 비트코인 마켓 노원스(Noones)의 CEO로 임명됐다. 그는 비트코인이 아프리카의 번영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믿으며, 향후 7년 이내에 노원스가 10억 명의 비트코인 사용자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유세프는 팍스풀을 떠난 이후 지속적으로 노원스가 더 나은 P2P 플랫폼이라고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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