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Web3 결제 프로토콜인 퍼플 페이(Purple Pay)가 운영 종료를 발표했다.
회사 공동창업자 소우미아 샥세나(Saumya Saxena)는 현재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규제 준수 거래를 우선 과제로 삼지 않고 있어 운영 환경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그러나 퍼플 페이는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누구나 계속 사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퍼플 페이는 블록체인 기반 국경 간 거래를 지원하는 규제 준수형 결제 프로토콜로, ZK(영지식 증명) 기반의 탈중앙화 신원(DID)을 활용해 글로벌 자금세탁방지(KYC) 규정을 충족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