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데이터와 연구 기반 암호화 자산 2차 시장 유동성 펀드인 Metrics Ventures는 11월 시장 관측 보고서에서, 진정한 불장은 4월의 반감기와 6월 ETF 결정 이후에야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12월 말 조정 국면을 주목하며 포트폴리오 재편성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Metrics Ventures는 반드시 수익 실현 물량과 레버리지 비중이 큰 부분에 대한 조정과 정리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목표는 원가 기준 3만 달러 이상으로 재설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합리적인 조정 구간은 약 3만 5천 달러 수준이다.
주요 조정 시점은 1월 ETF 결정, 4월 반감기, 6월 ETF 승인 가능성 등이다. 특히 1월에는 ETF 승인 여부와 상관없이 시장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