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동안 테라(Terra) 생태계와 관련된 토큰인 테라 2.0과 테라 클래식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상승하며 올해 들어 지금까지의 상승폭이 10,000%를 넘어서게 됐다.
특히 루나 클래식(LUNC), 테라 2.0(LUNA), 테라USD 클래식(USTC) 토큰은 지난 24시간 동안 70% 이상 급등했으며, 주간 상승률은 300%를 초과했고 누적 거래량은 2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테라폼 랩스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1500만 달러를 투입한 것을 비롯해, 민트 캐시(Mint Cash) 프로젝트가 USTC의 안정성을 비트코인으로 뒷받침하고 LUNC 및 USTC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랍을 제공할 계획이라는 점, 그리고 바이낸스가 LUNC 토큰을 지속적으로 소각하며 거래 수수료를 통해 유통 공급량에서 영구적으로 제거하고 있다는 점 등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