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Cryptoslate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1월 말 비트와이즈(Bitwise), 밴엑(VanEck), 피델리티(Fidelity), 인베스크(Invesco)와 각각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 건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11월 말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의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과 관련해 21쉐어즈(21Shares)와도 면담을 가졌다. 다만 SEC는 와이즈트리(WisdomTree), 발키리(Valkyrie), 글로벌엑스(GlobalX)와는 별도의 회의를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전 소식에 따르면 SEC는 그레이스케일(Grayscale), 블랙록(BlackRock), 하스덱스(Hashdex)와도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과 관련한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