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2월 1일 화웨이 HTX 글로벌 자문위원회 위원이자 트론(TRON) 창시자 저우융젠(손우진)이 아시아 NFT 행사인 'NFT 타이페이(NFT Taipei)'에 초청받아 온라인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디지털, 인문학, 예술의 교차점'이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시대는 암호화 세계가 이끌어갈 수 있는 마치 화성 이주와 같은 흐름이라며, NFT 프로필 사진은 전통 예술의 개인적 재능과 예술적 영감을 대중의 인정과 감상이 결합된 새로운 디지털 예술 형태이자 보다 보편화된 펑크 아트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디지털 시대에 NFT가 깊은 인문학적 배려를 드러내고 있다고 언급하며, NFT는 디지털 예술에 진정한 가치와 정체성을 부여해 창작자의 노동과 지혜가 존중받고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또한 NFT를 통해 예술가들은 중개자 없이 직접 관객과 소통하며 전통 예술 시장의 경계를 넘어서 더 많은 창작 및 교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화웨이 HTX와 트론(TRON)이 NFT의 가치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저우융젠은 2021년 메타버스 금융과 예술의 융합을 추진하기 위해 APENFT 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이 재단의 소장품 목록에는 피카소의 명작 <목걸이를 한 누드 여성의 누워있는 모습>, 앤디 워홀의 <세 장의 자화상>, 즈판쯔(젠판즈)의 <저우융젠 초상화>, 암호화 예술가 비플(Beeple)의 <오션 프론트(Ocean’s Front)>, <풍요(ABUNBANCE)>, 암호화 예술가 팩(Pak)의 일련의 NFT 작품 <큐브(Cube)>, 미첼 첸(Mitchel Chen)의 <디지털 존(Digital Zones)> 3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총 가치는 10억 위안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