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홍콩의 Web3.0 인큐베이터 Web3Labs가 포레사이트 벤처스(Foresight Ventures), VCB 테크놀로지, 워터드립 캐피탈(Waterdrip Capital), 칩홀리오 벤처스(Cipholio Ventures), 넥스트젠 벤처 파트너스(NextGen Venture Partners), 퀀텀 재단(Qtum Foundation)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0만 달러 이상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한편, Web3Labs는 Web3.0 스타트업을 위한 원스톱 입구로서,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의 정책 선언에 부응하여 현지 진출 지원, 투자 가속화, 기술 협력, 규제 준수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Web3 기업의 홍콩 진출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홍콩, 싱가포르, 한국, 항저우, 베이징 등지에 오프라인 인큐베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