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RARI 재단이 Arbitrum 기반의 EVM 호환 블록체인으로 노드 수준 로열티 메커니즘을 내장한 'RARI Chain' 테스트넷을 정식 출시했다.
이 테스트넷은 NFT 플랫폼에서 창작자 로열티 지급 문제를 해결하고, RARI 생태계의 창작자, 컬렉터 및 개발자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핵심 도입 사례로 Rarible이 RARI 체인에 원활하게 통합되어 NFT 애플리케이션 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며, Arbitrum, LayerZero, Thirdweb 등 파트너사들이 인프라 지원에 협력하며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친화적인 체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