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홍콩 암호화폐 거래소 HKVAEX는 아직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에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를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HKVAEX 대변인은 "현재 신청 준비 중에 있다"라며, 10월 25일 SFC에 암호화폐 라이선스를 신청한 VAEXC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전에 홍콩 언론 <남화조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HKVAEX가 바이낸스가 홍콩에서 암호화폐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보도는 또한 HKVAEX 웹사이트가 바이낸스 서버를 이용해 콘텐츠를 가져온다고 주장했다.
SFC 자료에 따르면 11월 27일 기준으로 OSL 디지털 씨큐리티티와 해시키(HashKey) 두 곳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만이 홍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