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일본 암호화폐 투자사 CGV가 블라스트(Blast) 생태계에 500만 달러를 투자하며 네트워크 발전을 촉진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블라스트는 옵티미스틱 롤업(Optimistic Rollup) 기술 기반의 이더리움 호환 레이어 2 솔루션이다. 블라스트 팀은 11월 21일 출시 후 48시간 만에 2억3천만 달러의 총 잠금 가치(TVL)를 달성했으며, 누적 사용자가 5만 명을 초과했다.
CGV 창립자 스티브는 블라스트의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표명하며, 특히 EVM 호환성과 개발자에게 제공되는 지원 리소스를 강조했다. 이번 투자는 신생 암호화 자산 프로토콜, 탈중앙금융(DeFi), NFT, 현실 세계 자산(RWA), 게임파이(GameFi) 등 블라스트 네트워크 생태계 내 혁신 프로젝트의 육성 및 투자에 집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