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탈중앙화 데이터 컴포저블 프로토콜인 글레이시어 네트워크(Glacier Network)가 포레사이트엑스(ForesightX), UOB 벤처 매니지먼트, 시그넘 캐피탈(Signum Capital), 코지턴트 벤처스(Cogitent Ventures), 게이트 랩스(Gate Labs) 등이 참여한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29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글레이시어는 아웨이브(Arweave) 생태계의 퍼마다오(PermaDao), 스탠포드 바운들리스 해커톤(Stanford Boundless Hackathon), 애플트스 그랜트 다오(Aptos Grant Dao), 포레사이트 엑설러레이터(Foresight X Accelerator) 등으로부터 다수의 그랜트 지원을 받았다.
한편, 글레이시어는 대규모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컴포저블하고 모듈화되며 확장 가능한 L2 데이터 기반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며, 탈중앙화 앱(Dapp)이 탈중앙화 데이터베이스(DDB)를 기반으로 신뢰 없이도 동작하는 데이터 프리미티브 사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L2 롤업 솔루션과 결합하여, 글레이시어는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컴포저블한 멀티체인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개발자들은 Arweave, Filecoin, BNB 그린필드 내에서 NoSQL GlacierDB를 사용해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